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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히 쉬다가 갑니다.
규빈 조회수:1046
2015-12-08 08:38:47
아기가 태어난 후 기쁨도 잠시, 막막한 날들이었습니다.
하지만, 미소산후조리원에 들어오면서 이러한 부분이 많이 해소되었습니다.
3주간의 기간은 퇴소하는 지금 돌이켜보면 꿈같던 시간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기를 낳기 전에는 산전마사지를 받아 만삭이라 힘들었던 몸의 피로를 풀고, 산전요가를 통하여 순산을 위한 몸을 만들어나갔습니다.
특히 산전요가는 순산을 하기위한 실전요가임을 아기를 낳으면서 느꼈습니다. 24시간 진통을 했음에도 마지막 순간에는 3번 힘을 주고 아기를 낳았으니 말이에요. 3번 힘을 줄 때 했던 동작은 요가시간에 자주 했던 동작이어서 자연스럽게 할 수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또한 아기를 낳고 나서는 산후조리원에 입소하여 퇴소하는 오늘까지 편안한 잠자리와 맛있는 식사시간, 산후 마사지 및 여러 프로그램 등을 통해 행복한 시간들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는 모두 아기를 잘 케어해주던 선생님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기에, 선셍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같던 시간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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