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검색
연세산후조리원2주몸조리후기
반짝이맘 조회수:1348
2017-08-29 22:31:03
이제 출산한지 보름정도되는 세아이맘입니다.
저는 연세산후조리원 5층방에서 몸조리를했는데
세번째출산이라 더 특별하게 조리원선택에 신경썼던것같아요.
이주동안 몸조리하면서 연세산후조리원이 특별히 마음에들었던점은
첫번째로 근적외선온열매트리스였어요~
여름출산이라 날씨가 덥고 습했고, 비도많이와서 걱정했었는데 윗공기는 몸에 직접오지않게 에어컨을 약하게틀고, 침대는 근적외선온열 버튼을눌러 온돌바닥처럼 따뜻하게하고잤어요.
제가 얼굴과 다리에 부종이 엄청심했는데 매트리스온도를 올리고자니까 이틋날부터 뭔가 순환된다는 느낌과함께 붓기가 빠지기시작하더라구요.
혈액순환과 붓기빼는데는 매트리스가 그 역활을 톡톡히한것같아요.
기분나쁠정도로 땀이 흥건하게 나오는것도아니였고, 아침에 수유콜올때 일어나면 게운하게 따뜻하게 잘 잤다는 느낌이들었어요.
특히나 가을, 겨울에 출산하는 산모들에게는 정말 강추!강추!입니다.
집에있는 침대도 바꾸고싶을정도로 산후조리하는데 엄청난도움을받았습니다.
두번째는 골반교정겸용좌훈의자와 건식반신욕기였어요.
정말시원해서 하루한번씩 꼭 했어요. 벌어진 골반도 조여주고, 따뜻하게 반신욕하고나면 정말게운하더라고요.
세번째는 통곡마사지선생님이 화, 목요일에 직접 상주하셔서 모든산모들의 가슴마사지를 해 주신거였어요.
저처럼 치밀유방이여서 젖몸살이 심하게오는사람들이나 첫아이산모들에게는 정말 좋은서비스였습니다.
네번째는 피부관리실서비스가 참 좋았어요.
선생님들도 친절하시고, 정말 마지막 관리가 아쉬울정도로 두고두고 그 손맛이 아쉬울듯하네요.
다섯번째는 신생아케어가 맘에들었어요.
선생님들도 친절하시고. 첫아이와 둘째아이를 다른조리원에서 몸조리했는데 확실히 신경써주시는게 보이더라구요.
또 배내켐이있어서 산모가 방에서도 아기의 상태를 볼 수있었다는점도 좋았습니다.
선생님들이 너무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이주동안 몸조리잘하고 퇴실했네요.
집에가면 이곳에서 케어받았던것들이 그리울것같아요.
편하게 잘 쉬다왔습니다^^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