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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또 오고싶은 조리원~
딸2둥이맘 조회수:724
2021-06-11 00:54:07
노산에 갑작스런 조산으로 응급차를타고 와 모든게 취소되고 어쩔줄모를때 지인에게 소개받은 조리원~~
가장 심적으로 힘들었던것은 남편없이 혼자 쉬는게 제왕절개와 정신적으로 의지할수있는 사람이 없다는것이 그냥 집에갈까 많은고민이 있던차에 같이 입실할수있게되어 안정감을 얻을수 있었고 산모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원장선생님 이하 친절한 직원분들~
매일 가슴맛사지를봐주셔서 가장큰고통을 해결해주시고 매끼 정성과 맛난음식 과일 빵등 후식 조리해주시는 이모님은 가족처럼 마음에 안식처가 되어주셨다.
조산을 하지않았더라면 더 큰 병원조리원에 있었겠지만 모든게 제한적이고 마음기댈곳이 없었을것같은데 이곳에서 대만족하고 아주편하게쉬고 잘먹다갑니다.
친정집에온기분이드는 절대 후회없는 조리원과 전신맛사지! 너무시원하고 붓기 무게 모두십키로는 빠지며 부가시설등등 정말 좋습니다.
주저말고 이곳으로오셔서 푹 쉬고 몸조리하세요~ 2주의행복을주셔서 편히쉬다가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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